맑은물펜션 건너편에 위치한 추읍산
높이 583m로, 맑은 날 정상에서 보면 7개 읍이 한눈에 보인다고 하여 칠읍산이라고도 부른다. 산기슭에는 성지봉(791m)에서 발원한 신내천이 흐르고 산 밑으로는 남한강이 흐른다.
중성마을 뒤 밤나무가 많은 능선을 타고 질마재에서 소나무숲 터널을 거쳐 정상에 오르면 신내천과 남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하산은 왔던 길로 되돌아가거나 원덕역 쪽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원덕역으로 가는 길은 찾기 힘들다. 찾아가려면 양평에서 삼성리를 경유하는 용문행 시내버스를 타거나 내리·주읍리행 버스를 탄다.
등산코스
1. 삼성리 → 질마재→ 추읍산(1시간 30분)
2. 주읍리 → 절골 → 추읍산(1시간30분)
3. 내동마을 → 추읍산(1시간30분)
4. 능골 → 추읍산(1시간30분) |